검열
“제가 문제 된 게 종북, 패륜, 불륜, 전과, 이것이지 않습니까. 제 주변에서 일어난 각종 음해 사건에는 국정원이 뒤에 있습니다. 2012년 당시 통진당 수사 때 생긴 일로, 국정원의 김 과장이라는 직원이 형님을 수차례 만났고 형님과 국정원을 들락거렸다. 제가 간첩이어서 구속된다고 국정원이 사주해, 형님이 확신을 가지고 퇴진운동을 하려 했다.” 오마이티브이 팟캐스트 ‘장윤선·박정호의 팟짱’에서 2016.12.05 성남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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