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열
“채널A가 지난달 20일 환풍구 추락사고를 주제로 대담 형식의 뉴스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허위사실을 유포했다. 문제의 방송은 이 시사프로그램에서 ‘(이재명 성남시장이) 판교테크노밸리 축제에서 마이크를 잡게 해달라며 그 조건으로 성남시가 500만원을 후원했다. 종북 논란에 있는 사람에게 일방적으로 수의계약, 채용 등의 도움을 주는 부당한 행위를 저질렀다. 자기 형을 정신병원에 입원시켰다’ 등과 같은 거짓 막말을 했다.” 채널A 허위사실 유포 고소장에서 2014.11.06 성남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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