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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AYHEM 어록 · 막말

막말

막말

“제가 아마도 12월 3일 내란의 밤이 계속됐더라면 연평도 가는 그 깊은 바닷속 어딘가쯤에서 꽃게밥이 아마 되고 있었을 것 같습니다. 살아있어서 행복합니다.” 안국역 앞에서 2025.03.01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국민의힘 원내대표실 발간 PDF · PDF p.69 · 좌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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